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안내 게시 요청이 있어 올립니다.
연세대학교 PAUSE 잠깐 팀에서 외국인 근로자가 일하다 다치거나 업무로 병이 생겼을 때, 산재 신청을 준비하며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알아보기 위해 설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앱을 사용하지 않아도 참여할 수 있으며, 설문은 한국어, 영어, 베트남어, 중국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네팔어, 크메르어로
제공됩니다.
참여자 중 5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1만 원권 기프티콘을 드릴 예정입니다. 전화번호는 경품 수령을 희망하는 경우에만 선택적으로 받습니다.
설문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