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41 | [이달의 기업살인] 석 달 동안 이주노동자 23명 사망 | 관리자 | 2026-10-16 | hit10 |
| 40 | [이달의 기업살인] 8월 한 달 동안 사망한 노동자 5 | 관리자 | 2026-10-16 | hit22 |
| 39 | [이달의 기업살인] 7월 한 달 동안 사망한 노동자 5 | 관리자 | 2026-08-14 | hit127 |
| 38 | [이달의 기업살인] 2026년 6월, 퇴근 못한 노동자 | 관리자 | 2026-07-15 | hit271 |
| 37 | [이달의 기업살인] 2026년 5월에도 노동자 44명이 | 관리자 | 2026-07-07 | hit216 |
| 36 | [이달의 기업살인] 2026년 4월, 퇴근하지 못한 4 | 관리자 | 2026-06-09 | hit196 |
| 35 | [이달의 기업살인] 2026년 3월, 퇴근 못한 78명 | 관리자 | 2026-06-09 | hit214 |
| 34 | [이달의 기업살인] 산재사망률 3배 높아...150만명 | 관리자 | 2026-06-09 | hit315 |
| 33 | [이달의 기업살인] 진정한 '민생 안정' 바란다면... | 관리자 | 2026-06-09 | hit184 |
| 32 | [이달의 기업살인] 너무나도 닮은 불안정 노동자들의 죽 | 관리자 | 2026-06-09 | hit225 |
| 31 | [이달의 기업살인] 2025년 10월, 일하다 죽은 노 photo | 관리자 | 2026-06-09 | hit355 |
| 30 | [이달의 기업살인] '안전한 일터' 위한 근본적 조건, photo | 관리자 | 2025-11-06 | hit483 |
| 29 | [이달의 기업살인] 규칙·처벌보다 선행돼야 할 과제.. photo | 관리자 | 2025-11-06 | hit1030 |
| 28 | [이달의 기업살인] 이젠 '가려진 책임자' 드러내야 할 photo | 관리자 | 2025-08-14 | hit2481 |
| 27 | [이달의 기업살인] 아리셀 참사 1주기... 2025년 photo | 관리자 | 2025-07-23 | hit4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