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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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이달의 기업살인] '안전한 일터' 위한 근본적 조건, photo | 관리자 | 2025-11-06 | hit253 |
| 29 | [이달의 기업살인] 규칙·처벌보다 선행돼야 할 과제.. photo | 관리자 | 2025-11-06 | hit571 |
| 28 | [이달의 기업살인] 이젠 '가려진 책임자' 드러내야 할 photo | 관리자 | 2025-08-14 | hit1890 |
| 27 | [이달의 기업살인] 아리셀 참사 1주기... 2025년 photo | 관리자 | 2025-07-23 | hit296 |
| 26 | [이달의 기업살인] SPC 공장에서, 태안화력발전에서… photo | 관리자 | 2025-07-23 | hit833 |
| 25 | [이달의 기업살인] 우리가 일하다 영원히 퇴근 못 한 photo | 관리자 | 2025-06-02 | hit410 |
| 24 | 2025 4.28 산재노동자 추모문화제 '추모의 글' | 관리자 | 2025-04-28 | hit308 |
| 23 | [이달의 기업살인] 떨어짐 사고만 34명... 3월에도 photo | 관리자 | 2025-04-25 | hit629 |
| 22 | [시행 2025.1.1.] 4월 28일 '산업재해근로자 | 관리자 | 2025-03-28 | hit709 |
| 21 | [이달의 기업살인] 기업과 정부의 미필적 고의...그렇 photo | 관리자 | 2025-03-28 | hit517 |
| 20 | 성수동의 한 의류매장에서 승강기를 점검하던 20대 남성 | 관리자 | 2025-02-21 | hit649 |
| 19 | [이달의 기업살인]2025년 1월 일터에서 사망한 노동 photo | 관리자 | 2025-02-14 | hit2136 |
| 18 | [이달의 기업살인] 2024년 한 해, 일하다 죽은 노 photo | 관리자 | 2025-02-14 | hit1048 |
| 17 | [일터-사진으로 보는 세상 게재] 산업재해로 사망한 노 photo | 관리자 | 2022-04-13 | hit1068 |
| 16 | 노동자 빈자리 프로젝트_기억번호:06-20130119 | 관리자 | 2022-01-13 | hit1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