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39 | [이달의 기업살인] 7월 한 달 동안 사망한 노동자 5 | 관리자 | 2026-08-14 | hit28 |
| 38 | [이달의 기업살인] 2026년 6월, 퇴근 못한 노동자 | 관리자 | 2026-07-15 | hit150 |
| 37 | [이달의 기업살인] 2026년 5월에도 노동자 44명이 | 관리자 | 2026-07-07 | hit109 |
| 36 | [이달의 기업살인] 2026년 4월, 퇴근하지 못한 4 | 관리자 | 2026-06-09 | hit109 |
| 35 | [이달의 기업살인] 2026년 3월, 퇴근 못한 78명 | 관리자 | 2026-06-09 | hit119 |
| 34 | [이달의 기업살인] 산재사망률 3배 높아...150만명 | 관리자 | 2026-06-09 | hit158 |
| 33 | [이달의 기업살인] 진정한 '민생 안정' 바란다면... | 관리자 | 2026-06-09 | hit104 |
| 32 | [이달의 기업살인] 너무나도 닮은 불안정 노동자들의 죽 | 관리자 | 2026-06-09 | hit126 |
| 31 | [이달의 기업살인] 2025년 10월, 일하다 죽은 노 photo | 관리자 | 2026-06-09 | hit200 |
| 30 | [이달의 기업살인] '안전한 일터' 위한 근본적 조건, photo | 관리자 | 2025-11-06 | hit401 |
| 29 | [이달의 기업살인] 규칙·처벌보다 선행돼야 할 과제.. photo | 관리자 | 2025-11-06 | hit895 |
| 28 | [이달의 기업살인] 이젠 '가려진 책임자' 드러내야 할 photo | 관리자 | 2025-08-14 | hit2379 |
| 27 | [이달의 기업살인] 아리셀 참사 1주기... 2025년 photo | 관리자 | 2025-07-23 | hit390 |
| 26 | [이달의 기업살인] SPC 공장에서, 태안화력발전에서… photo | 관리자 | 2025-07-23 | hit963 |
| 25 | [이달의 기업살인] 우리가 일하다 영원히 퇴근 못 한 photo | 관리자 | 2025-06-02 | hit5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