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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 미쓰비시엘리베이터, 20대 직원 엘리베이터 끼어 사망…'고용부·안전보건공단' 조사 착수 - 백세시대
[백세경제=김태일 기자] 서울 성수동의 한 의류매장에서 승강기를 점검하던 20대 남성이 설비에 몸이 끼이는 사고를 당해 숨졌다. 이 남성은 미쓰비시엘리베이터 소속 직원으로 파악됐다. 이와 관련해 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들여다보는 중이다.
지난 3일 미쓰비시엘리베이터 소속 A씨가 작업 도중 사망했다. A씨는 서울 성동구 무신사 캠퍼스E1 건물의 화물·직원 전용 엘리베이터 점검 중 무게추가 떨어져 설비에 몸이 끼어 부상을 입었고, 건국대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출처 : 백세시대(http://www.100ss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