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2022년 노동자 빈자리 프로젝트>는 성수동 레미콘 공장 부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레미콘 공장 부지는 2022년 6월 부지 이전 완료, 9월 부지내 건물을 모두 철거 하였으며 문화복합공간으로 조성할 계획 이라고 합니다.
사라지는 레미콘 부지에서도 그동안 중대재해가 많이 일어났습니다.
2019년 1건, 20년 3건, 21년 2건, 22년 3건....
이곳에서도 사람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하기 위해 조형물을 설치하고 추모하였습니다.
추운 날씨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