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12월 27일 <노동자빈자리 프로젝트> 조형물을 설치했습니다.
출근길 불편을 주지 않기 위해서 빈자리사업단에서 이른 아침부터 애쓰셨습니다.
「2013년 1월 19일, 성수역 10-3 승강장, 사망1명」에 관한 조형물을 성수역에 설치 후 철거했고
「2020년 3월 21일, 성수동 THE LIV 세종타워 지식산업센터 신축사업, 사망1명」에 관한 조형물을 세종타워 앞에 설치해두었습니다.
“일하며 살고 싶다 살아서 일하고 싶다”
오늘도 모두들 안전하게 일하고 퇴근할 수 있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