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구의역 참사 10주기 입니다.
구의역 참사 10주기를 추모하고 기억하기 위해 모이신 분들과
추모공연을 해주신
소프라노 이재은님, 바이올리니스트 김승원님
추모발언을 해주신
전수경 노동건강연대 공동대표님
신수연 전국특성화고노동조합 위원장님
이란희 영화 감독님
김지강 동서울시민의힘 대표님
감사합니다.
더이상 노동자가 혼자 위험에 내몰리지 않게
위험작업에는 2인 1조가 의무화 될 수 있도록
위험의 외주화를 막을 수 있도록
기억하고 실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