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6회를 맞이하는 한국비정규노동박람회에 참여하였습니다.
돌봄노동현황과 조직화를 위한 새로운 시도 / 안양시노동존중도시선포식 / 조직화의 새로운 바람 - 노동공제회 토론회에
참여하여 많이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동근로자복지센터도 노동이 존중받고 노동자분들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