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늘 애써주시는 우리 필수노동자 아파트 경비노동자 분들께
경비노동자 소식지2호와 더운 여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라고 팔토시를 전달해 드렸습니다.
더 더워지기 전에 진행하기 위해 새벽6시30분 부터 모여서 진행하였습니다.
이른시간부터 함께 해주신 금속노조 서울지부 동부지역지회, 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연맹,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