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6월 21일 수요일 찾아가는 일터문화제 '뜨락'은 퇴근길 진행하였습니다.
싱어송라이터 송희태, 강현구님의 노래공연과
성동근로자복지센터 물티슈, 금속노조 소식지 바지락을 나눠드렸습니다.
통인스튜디오, 금속노조서울지부동부지역지회, 서울동부비정규노동센터, 센터 상근자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지나가시다 초코바 주신 분도 계셨어요. 감사합니다 ^^
특히 퇴근길 피로를 날려버린 비타민같은 노래를 선사해주신 송희태 강현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