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2023.04.20(목) KU시네마테크
노동인권영화 '다음 소희' 관람을 진행했습니다.
영화 상영 후에는 다음 소희의 '정주리' 감독님과 시네마토크 시간을 마련해
오랜 여운과 뜻깊은 자리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힘든 일 하면 무시 받는 것이 아니라 존중받는 사회가 되길 바라봅니다.'
늦은 시간까지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