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2022년 12월 22일 목요일 19:30~22:15
61명의 많은 분들이 함께 뮤지컬 빨래를 관람했습니다.
직장내 갑질, 차별과 부당해고
그리고
비정규직 노동자, 미등록 이주 노동자, 여성 노동자의 노동인권 뿐 아니라,
실향민의 설움과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의 삶을 섬세하게 담아내,
모두가 울고, 웃었던 따뜻하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추운날씨에 먼길 와주시고 즐겁게 관람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