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김화진 작가의 '나주에 대하여'를 읽고 인상 깊었던 부분과 단편단편에 대한 소감 나누기.
다음 함께 읽을 책 김금희 작가의 '크리스마스 타일' 선정
*참여자분들께서 크리스마스라고 정성스레 준비해오신 선물을 나누어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손수 만든 휘낭시에와 라이언 책갈피, 수제청, 손편지,
귀여운 고양이 티스푼과 따뜻한 차와 책까지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