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콜센터 노동자 분들과 <아로마테라피>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로마테라피의 역사도 배우고 나의 몸과 기분상태에 딱 맞는 향수도 만들어보면서 나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의미 있는 시간 함께해주신 강사님과 참여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콜센터 상담사를 위한 마음치유 프로그램>은
사회활동가와 노동자 심리치유 네트워크 통통톡/ 사무금융 우분투 재단/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서울동부비정규노동센터가 함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