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2022.12.07(수) 19:00~21:30
문유석 전 판사의 '최소한의 선의'를 읽고 독서 감상 및 인상 깊었던 부분과 사회문제에 대한 의견 나누기.
다음 함께 읽을 책 김화진 작가의 '나주에 대하여'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