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여보, 나 제주에서 한 달만 살다 올게><부부가 둘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를 쓰신 편성준 작가님을 모시고
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
당연히 첫 문장을 맨 처음 쓰는 줄 알았고 그래서 더 글쓰기가 어려웠는데 그런 생각에서 벗어나니 한결 글쓰기가 편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에~ 라는 가정에서 글을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만약에 1억원이 생긴다면~ 만약에 일주일 후에 지구가 멸망한다면~ 이런 설정 하나만으로 흥미로운 사건이 생겨나기도 한답니다.
"한 번에 써지는 원고는 없습니다."
쓴 원고를 서랍에 넣어두고 하루이틀 묵혀 놨다가 다시 읽어보고 퇴고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 이라고 하셨어요~
다음주는 UX라이팅 / SNS글쓰기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 많은 참여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