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12월 1일 목요일 부터 4주 동안 성동지역 콜센터 상담사를 위한 마음 치유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사회활동가와 노동자 심리치유 네트워크 통통톡/ 사무금융 우분투 재단/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서울동부비정규노동센터
함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