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올해 마지막 찾아가는 노동복지센터를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와 함께 성수역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직장맘지원센터에서 준비한 500개 미니 장바구니에 티슈, 핫팩, 센터 홍보 리플릿, 볼펜을 하나하나 포장하고 나눠드렸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내년에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