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노동인권교육 활동가 분들과 함께
우리 사회의 만연한 장애에 대한 편견과 장애를 바라보는 시각,
그리고 장애인권과 장애인 노동권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