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저녁이라 쌀쌀한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야간의 운치 있는 창경궁에서 역사해설사 선생님의 재미있고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를 들으시며
즐거워 해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