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올해 마지막 뜨락을 성수동구두테마공원에서 진행하였습니다.
10월 뜨락을 준비해주신 통인스튜디오, 금속노조 서울지부 동부지역지회, 노무사님, 심리상담센터 하늘숲, 센터상근자분들 무엇보다 문화가 넘실거리는 점심시간을 만들어주신 문화노동자 이쁜언니들(김정은, 김유진)님, 한선화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년에 뵐게요!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