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성동구를 생활권으로 하는 취약,필수노동자 분들을 모시고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현장의 절실한 이야기를 듣고 지역에서 공동으로 진행할 수 있는 사업을 모색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소중한 시간 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