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서울시 노동센터협의회(협의회)가 26일부터 한달을 서울 산업안전 공동 캠페인 기간으로 선포하고 서울 곳곳에서 공동캠페인을 진행합니다. 그 시작을 알리는 기자회견에 우리센터에서도 함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