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아로마테라피도 진행하고 나의 몸의 흐름을 느껴보며 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도 함께해주신 신현주 강사님, 준오 스님, 참가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