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한달에 한번 오롯이 나를 느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도 힐링의 시간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해주신 신현주 강사님, 준오 스님, 참가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