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아직은 무더운 8월 이네요~ ^^;
오늘도 찾아가는 일터 문화제 뜨락을 위해 분주히 움직였습니다.
성수동 아크밸리 앞에서 노동권리 수첩, 센터홍보 물티슈, 비타민도 나눠드리고 무료노동상담과 심리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가수 안계섭님과 연영석님의 노래에 빠져들어 무더위도 잊는 시간이었습니다.
<통인스튜디오, 금속노조 서울지부 동부지역지회, 노무사님, 심리상담센터 하늘숲,
센터상근자분들 무엇보다 문화가 있는 성수동 점심시간을 만들어주신 안계섭님과 연영석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