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서로 짝을 이루어 서로 몸을 이완시켜주고
나를 인식하고 내 자신의 트라우마를 살펴보고 조절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도 힐링되는 시간을 마련해주신 뮈욤스페이스 신현주 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