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오늘은 채색에 들어가는 날입니다.
한가지 색으로 그라데이션 해보기 어두운 곳 표현하기 등등 연습을 후 그동안 그렸던 스케치에 채색을 해보았습니다.
작가님께서 참고하라고 주신 종이에 채색을 해보니 너무 이쁘네요. ^^; (보고 그리라고 주신 건데...)
스케치가 그만큼 중요하다고 합니다. 더욱 연습해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