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6월 14일 화요일 퇴근길 찾아가는 노동복지센터를 뚝섬역에서 진행하였습니다.
뚝섬역으로는 처음 찾아가는 것이라서 그런지 많은 분들이 노동권리수첩과 물티슈 등을 받아가시고 노동상담 등 센터 활동에도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스티커 부착 부터 준비와 마무리, 노동권리수첩 함께 나눠주신 금속노조 서울지부 동부지역지회, 서울동부비정규노동센터, 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 간부들께 감사드립니다.
장소 협조해주신 뚝섬역 관계자 분들께도 깊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