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처음 만나는 어색한 시간, 자기 소개도 하고 다양한 레크레이션을 통해 친해지는 시간을 갖고,
상체와 하체 밴드 운동, 코어운동, 스쿼트 릴레이를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