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오늘의 장소는 성수동에 위치한 아크밸리 입니다. 캐리어로 짐을 옮깁니다. 저 앞에 선전물을 들고 가는 분은 대표님이십니다.
리어카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노동자 복합지원시설을 위한 요구도조사 캠페인이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있게 봐주시고 참여해주셨습니다.
오늘도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