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매월 네번째 월요일 저녁7시부터 감정노동자분들을 위한 명상요가를 진행합니다.
조계종사회노동위원회에서 감정노동자들을 위해 많은 준비와 진행을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다음달에도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