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3월 16일 우리동네 성수다방에서 직장맘 지원센터 상근자 분들과 리플릿, 물티슈, 마스크 등 나눠드릴 물품을 포장하였습니다.
17일 퇴근시간에 맞춰 짐을 싣고 성수역으로 출발 합니다!
성수역에 스테이지도 생기고 분위기가 한층 밝아졌네요!
퇴근길 소소한 선물 잘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