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오늘은 W타워 앞에서 그리고 주변 사업장을 다니며 각티슈와 달력을 나눠드렸습니다.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서울동부비정규노동센터, 금속노조서울지부동부지역지회 상근자 및 간부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추운 날씨 때문에 거리가 한가해서 걱정이었지만 입소문 나서일까요~ 한시간만에 모두 나눠드리고 돌아왔습니다.
감사하다며 초콜릿도 주시고 커피도 주시는 분들 덕분에 힘나는 하루였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