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10월 7일(수)을 시작으로 4주 동안
성동지역 노동자들의 마음 건강을 위한
「마음이음 교육」을 진행합니다.
첫 번째 시간에는
스트레스 진단 및 대처법을 주제로
나의 스트레스 상태를 돌아보고, 건강하게 다루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나눠주신
청림심리상담센터 박성희 원장님과
함께해 주신 모든 참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본 프로그램은 성동지역 노동자를 위해
노사발전재단, 사회활동가와 노동자 심리치유 네트워크 통통톡이
함께 주최합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