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2026년 전국민간노동센터 공동워크숍이 <지역과 노동을 잇는 소통과 쉼> 이라는 주제로
8월 27일 목요일 ~ 28일 금요일 교원연수원도고에서 열렸습니다.
- 연대로 함께 만드는 조직문화 선언
분과토론으로
- 조직화 사례 '노동센터 조직화 현황과 과제'
- 프리랜서, 플랫폼 '혼자 일하는 시대 노동은?'
- 센터별 행정실무 및 홍보 방식공유 및 노하우 공유
- 노동상담 위원회
- 청소년노동인권교육 담당자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28일 금요일에는
- 일본 커뮤니티 유니온 사례발표
- '평등사회 프로젝트' 조돈문 저자와의 대화를
진행했습니다.
전국의 민간노동센터들이 모여
사례를 공유하고 고민을 나누는
의미있는 자리였습니다.
소중한 자리를 마련해주신 한국비정규직노동단체네트워크와
전국지방자치단체산하노동센터협의회
지원해주신 노사발전재단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