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왕십리 공유주방 앞에서 이동노동자분들을 위한 생수 나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시원한 얼음물과 비타민, 물티슈를 나눠드렸습니다.
푹푹 찌는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