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고용노동부 서울동부지청에서 성동 필수·플랫폼 노동자 쉼터를 방문해 생수와 이온음료 분말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무더위 속에서도 필수·플랫폼 노동자들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