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2026.07.29(수) 저녁 7시
소수자를 향하는 차별과 배제에 맞서 평등함을 꿈꾸고, 연대하는
경계인의몫소리 연구소의 박동찬 소장님을 모시고
성동노동인문학교 2강 '그냥, 사람' 노동력을 불렀는데 사람을 왔다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이주민의 열악한 노동권과 노동인권의 실태에
강의를 들으시는 분들이 많이 안타까웠고, 모두가 공감하며 집중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