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올해 첫 찾아가는 일터문화제 뜨락은 보슬보슬 내리는 봄비와 함께했습니다.
비소식에 걱정이 많았는데요
다행히 잔잔한 봄비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기타리스트 박세환님과
가수 한선희님께서
봄과 비에 어울리는 잔잔한 연주와 상큼한 노래로
3월의 문을 활짝열어주셨습니다.
늘 의미있는 공연 준비해주시는 레코딩 스튜디오 통인과 공연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찾아가는 일터문화제를 위해 협조해주신 코오롱디지털타워3차 관리사무소 소장님과 관계자분들
함께해주신 서울동부비정규노동센터, 금속노조서울지부동부지역지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