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성수역과 뚝섬역에서 명절인사를 드리며
핫팩과 노동권리수첩, 센터 리플릿을 나눠드렸습니다.
협조해주신 서울교통공사 뚝섬역, 성수역 역장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함께해주신 서울동부비정규노동센터, 금속노조 서울지부 동부지역지회, 민주일반노조 서울본부 제화지회 감사드립니다.
2026년에도 노동이 존중받는 성동구를 만들어요!
평안한 명절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