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올해 마지막 찾아가는 일터문화제 뜨락은
성수역 스테이지SS 에서 진행했습니다.
가수 장현호님, 달로와님께서
추위를 녹일 따뜻한 노래를 선사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함께해주신 통인스튜디오, 뜨락 지원해주신 금속노조 서울지부 동부지역지회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