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찾아가는 노동복지센터를 서울숲역(외부)에서 처음으로 진행했습니다.
센터 홍보물도 나눠드리고 무료노동상담을 진행하며
슈퍼문도 보고 가을이 성큼 왔음을 느낄 수 있는 날이었습니다.
늦은시간까지 함께해주신 한빛노동법률사무소, 금속노조서울지부동부지역지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