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힐링명상요가 마지막 날입니다.
그동안 나의 몸과 마음을 들여다보며 알아차림 할 수 있도록
소중한 경험 일깨워 주신
신현주 강사님, 준오스님,
함께 나눠주신 참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성동구 노동자들을 위해 지원해주신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훔심신통합치유연구소, 뮈욤스페이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