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하지만 한낮에는 볕이 뜨겁습니다.
오늘 찾아가는 일터문화제 뜨락은
레드로우, 달로와 님이 함께해주셔서
즐거운 명절을 맞이 할 준비를 하듯 싱그러운 노래를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임금체불 없는 한가위를 맞이하기 위해
상습임금체불 사업주 제재를 강화하는 내용의 홍보도 진행하고
이동노동자를 위한 생수나눔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함께해주신 통인스튜디오, 금속노조 서울지부 동부지역지회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