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2025.09.18(수) 저녁 7시
사람이 사는 미술관의 저자 박민경 작가님을 모시고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인권의 눈으로 바라본 다양한 그림 속 이야기들과
과거와 현재 사회에 만연한 다양한 인권 탄압과 차별 혐오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셨습니다.
작가님이 글에 쓰신 것처럼,
우리 사회의 구성원들이 자신의 주변을 조금 다른 눈으로 살필 줄 아는 세심함을 가질 수 있기를!
타인에게 공감할 줄 알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할 줄 아는 인권 감수성 넘치는 '사람 사는 세상'이 될 수 있기를!
늦은 시간까지 강연에 참석해주신 분들과
열정적으로 강연해주신 박민경 작가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