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새벽부터 비가 많이 온다는 소식에 걱정이 되었는데 다행이도 큰 비는 없었습니다.
오늘은 행당, 금호, 옥수동 아파트를 방문하여
경비노동자, 미화노동자 분들께 폭염예방 안내문과 쿨토시를 전달했습니다.
현재까지 성동지역 79개 아파트 필수노동자 분들께 전달을 완료했습니다.
더운날 함께해주신 금속노조 서울지부 동부지역지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