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제7회 한국비정규노동박람회가 <노동이 있는 민주주의 지역에서 답을 찾다> 라는 주제로
7월 17일 목요일 ~ 18일 금요일 여수 디오션 리조트에서 열렸습니다.
기조강연으로 <지방자치단체 노동정책의 과제와 전망>
불안정 노동 : 불안정노동자 조직화 방식의 다양화 및 지역센터의 역할
고용위기 : 기후위기 시대 석유화학 고용위기 극복과 정의로운 전환의 쟁점과 과제
이주노동자 : 한국사회의 이주노동자 노동인권 보장
이라는 세가지 주제로 토론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성동근로자복지센터도 박람회에 참여해서 많이 배우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