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그동안의 기술 발전 과정을 보며
과연 기술의 발전이 노동을 해방시켰는지
AI가 사람을 대체할 것인지 조력할 것인지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소중한 이야기 나눠주신 강사님과
늦은시간까지 함께해주신 참여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