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일터를 만드는, 성동근로자복지센터
2025.6.25
버려지는 천을 활용한 위빙캐처 만들기
우리나라에서 연간 버려지는 약 8만톤정도의 옷들은
폐기가 어려워 쓰레기산처럼 점점 쌓여 환경을 위협하고 있다고 합니다.
환경보호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버려지는 천을 활용하여 예쁜 소품을 만들었습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강좌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